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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
170 당연한 소릴하시네요. 못가요 '예, 왕국도서관이라고 하나 있어요' '…왕국도서관? 내가 갈수있어?' '당연한 소릴하시네요. 못가요' '…….'  생각해보니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였군. 하지만 그... new 2020.11.28 0
169 좋은곳을 알려드릴수가 있어요 고개를 돌리니 그녀는 앞에 펼쳐진 책을 덮으며 말했다. "방법이라뇨?" "혹시 왕국도서관이라는곳을 아세요?" '왕국도서관?' 왕국에 있는 도서관을 말하는건가? ... new 2020.11.28 0
168 똑같은 말을 하자 이상하게도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는데…. 나는 그녀의 말에 책상위에 올려진 몇권의 책을  바라보며 생각했다. 그건 그렇고 고대의 신기중 하나는 이미 찾았으니 남은건 ... new 2020.11.28 0
167 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. 하지만 그녀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은채 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다연에게 다가갔다.  그리고 그렇게 얼마 동안 다연이를 살펴보자 이내 별 이상이 없다는걸 알았... new 2020.11.28 0
166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. 데리는 살짝 웃으며 나에게 말했고 난 그런 데리의 모습을 말없이 쳐다보다 이내 작게  고개를 숙이며 주위를 둘러보았다. 그리고 한쪽 구석에서는 몇권의 책을 ... new 2020.11.28 0
165 고블린의 움직임은 처음보다 그렇게까지 말한다면…. 다연이 말대로 카드가 두장 더 있다면 상관없을듯 싶었다.  난 그렇게 생각하며 알겠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였고 다연이는 다시 한번 나에... 2020.11.27 0
164 봤던 사람 아닌가요? 다연이는 잠시 의아한듯 나를 쳐다봤지만 이내 나의 말대로 스킬창을 오픈해 스킬을 알아보는듯 보였다. "음…. 웨폰 마스터리와 봉인…, 더블 에로우 이렇게 세개... 2020.11.27 0
163 키워야 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옆에 앉고는 방금 생각났던 다연이의 직업이 떠올랐다. "근데 다연아, 봉인술사는 어떤 직업이야?" "봉인술사요? 글쎄요…. 언니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아 아무것... 2020.11.27 0
162 혁이에게 메세지를 보낸다면 고블린에게 화살을 날렸다. 그리고 그렇게 몇분이 흘러가자 주위에 있던 고블린들은 어느새 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다. 난 지쳐있는 다연이에게 치료마법을 걸어... 2020.11.27 0
161 다연이를 바라보았다. 경험치는 전부 나에게 온거 같았다. '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레벨업을 할줄은….' "왜 그러세요?" "아니, 아무것도 아냐. 난 혹시나 네가 다치면 치료마법을 시전... 2020.11.27 0
160 즐거운 게임하십시오 또 그 이야기인가? 난 새삼스럽게 둘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. 도대체 어떻게 했기에 대부분의  사람들이 알고 있는건지…. 나는 그런 생각과 함께 주위를 둘러보... 2020.11.26 0
159 생각하며 길을 걷는 도중 누군가 나와 "에…예, 그런데 방금 루시드라는 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한거에요?" 무슨 소리지? 난 그동안 옆에서 묵묵히 듣고 있던 다연이가 그런 말을 하자 잠시 의아했지만 ... 2020.11.26 0
158 눈빛으로 보고 있었다. 나의 말에 루시드는 고개를 끄덕였다. "그렇군요. 진홍의 사신과 흑빛의 성기사라…. 아무튼 그 유명한 분들과 아시는 사이라니,  역시 보통분은 아니신거 같군요... 2020.11.26 0
157 루시드는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. "그리고보니 나도 본적이 있었던거 같은데? 그런데 루시드와도 알고 있는 사이였나?" "부럽다. 내 주위에는 왜 고렙들이 없을까?" 웅성~ 웅성~~ "……." 난 주위에... 2020.11.26 0
156 이쪽을 보며 웅성거리고 있었다 질문과는 달리 조금 어긋난 답변이었지만 이해하기는 충분했다. 예상은 했지만 역시 카이우스에게  인정 받은건가? 방금 나에게 다가오기 전에 로드 오브 스태프... 2020.11.26 0
155 내가 잘 할수 있을까? 난 도서관 구석에 위치한 메이튼의 방을 기억해내며 그녀에게 말했지만 그녀는 고개를 저었다. "지금 다연이는 오늘 시작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요. 제가 직... 2020.11.25 0
154 도서관으로 가서 고대의 신기에 대해 알아볼테니  입고 있는 장비로는 초보자로 보이지 않았다. 최소 매직급 정도? "언니에게 들었어요. 고대의 신기를 찾는데 저도 도와드릴께요" 언니에게 들었다고? 그럼 어디... 2020.11.25 0
153 미소를 띄운채 나와 왜 두명이지? 다시 한번 자세히 바라보니 시연과 옆에는 그녀의 동생인 다연의 모습이 보였다.  다연? 언제부터 다연이도 New 월드를 시작했지? 아마 어제 늦게... 2020.11.25 0
152 다가오는게 보였다. 나에게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다. 대신 그가 들고 있는 물건은 나도 어느정돈 알고 있는 물건이었다. '로드 오브 스태프'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쌓인 그의 손에... 2020.11.25 0
151 소리가 들려왔고 소녀는 전혀 신경쓰지 않은채 걷고 있었고 그렇게 몇분 정도 흐르자 두명의 여성중 언니라고 불린  사람이 걸음을 멈추며 오른쪽에 있는 벽에다 손을 가져가 천천히 그 ... 2020.11.24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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